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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후기 및 감사메세지

출산 경산/39주2일/자연분만/제모,관장,회음부절개O/무통/김정연원장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지연 댓글 0건 조회 121회 작성일 19-07-26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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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와 둘째를 모두 메디아에서 낳은 산모입니다.
담당원장님은 김정연원장님이구요. 저는 운이 좋게 첫째 둘째 모두 김정연원장님이 받아주셨어요^^

첫째아이를 낳은지가 작년인데 둘째는 조금 터울을 둘까 힘드니 낳지말까를 고민하던 시기에 둘째가 툭 오게되서 연년생을 낳게 되었어요.
남편이랑 저는 처음에 어리둥절했지만 이내 행복한 웃음을 지었답니다. 더 고민했으면 둘째는 없었을거라며 ㅋㅋ
마음은 아프지만 1월생일 아들을 어린이집에3월부터 보내기 시작했고, 출산이 다가오기 두달전 부터 가까운 시댁에 주말에 아이를 맏겨보곤 했습니다.
다행이 어린이집도 잘 적응해주고 주말 할머니집에서도 잘 놀고 잘 먹고 잘 자게 됬어요.
배는 불러오고 사실 기대감 설레임보다 출산의 무서움과 아픔이 걱정되기 시작했어요. 첫째가 위에 있기도 했고 잘 안내려와서 엄청난 진통과 막판에 간호사 4분과 김정연원장님까지
다섯분이 들어오셔서 누르고 힘주고 힘들게 자분을 했거든여. 그 출산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 아이를 낳고 감동은 커녕 끝났다는 안도감이 더 컸으니까요.
둘째는 또 더 빨리 내려온다기에 하루하루 쫄보로 지냈다는여. 그러다 39주2일 아침에 이슬이 비췄고, 배도 살살 아프기 시작했어요.
아직 위에 있는걸 알기에 첫째처럼 고생하겠다 싶었죠. 하루종일 싸하던 배는 밤이 되자 더 아픈거같았고 새벽에는 주기가 생기는거 같았어여.
둘째는 진행이 빠르다는 얘기에 23일 새벽4시 병원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진통은 있지만 자궁문은 고작 1센치 ㅠㅠ 집에 다시 가야지 했는데(공복이고해서) 입원시켜주셨어요;;;
입원을 하니 왜 배가 점점 안아픈지... 진통이 늘어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집에 갈껄 속으로 생각하다 김정연원장님이 출근하시고 이왕 입원해서 누운거 촉진제 맞고 낳아보기로 결정했어요.
9시가 좀 넘어 촉진제 투입! 한시간반 뒤 그 두렵던 진통이 시작됩니다. 그런데 12시가 넘도록 자궁문이 2.5? 잘 열리지 않아서 더 참아보자 하고 꾹꾹 참았는데 간호사분이 오셔서 무통을 투입!
천국을 또 만났습니다. 배도 너무 고프고 너무 졸려서 잠도 잠시 잤는데 무통 중간에 체크하니 진통있을 때만 5,6센치...또 무통이 끝난 후 진토을 격어야된다는 무서움과 불안함이 커져갔어여.
음...먼가 묵직한 느낌이 들면 불러주세요~ 하시고 간호사님이 나가셨는데 5분??도 안되서 골반에 먼가 느낌이....그래서 간호사님을 불렀죠.
그런데...다 열였답니다;;; 그렇게 빨리 열릴줄은 분명히 반정도 됬다고 그러셨는데 너무 신기했어여.거기다 무통도 아직 남아있는 상태였구요.
1년만에 다 까먹은 힘주기 연습을 두세번하고 김정연원장님이 들어오시고 원장님과 같이 힘주기를 세번째인가?! 무통빨이 남은 상태에서 아기가 쑤욱~ 나왔어요.
자분 하신분들 아시죠? 그 시원한 느낌 ㅋㅋㅋㅋ 너무 안아프게 낳아서 어리둥절하고 좋고 신나고 그랬어요.

아기도 안아보고, 사진도 찍는 동안 뒷처리 해주시고 철분제와 영양제를 차례로 맞으며 둘째의 탄생을 기뻐했네요.
첫째보다 덜아프고 힘도 덜 줘서인지 회음부도 몸도 덜 힘들었어요. 둘째는 회복이 힘들다던데  전 좀 더 가벼웠던거같아요.
신생아실에 가서 수유도 하고 가족들과 지인들의 축하도 받으며 2박3일동안 행복하게 병원에서 지내다 조리원에 왔습니다.

엄마와 떨어져지지만 잘먹고 잘자고 잘웃는 첫째 아들에게 너무 고맙고 작지만 건강하게 엄마 힘들지 않게 쏙 태어나준 둘째 딸에게도 너무 고마워요.
그리고 적절하게 촉진제 무통주사로 출산을 도와주신 김정연원장님과 간호사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두아이 모두 김정연원장님께 태어날 수 있었던 것도 너무 행운인거 같아요.
덕분에 아이도 건강하고 제 몸도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었어요.
처음부터 가족분만실에서 모든 출산과정을 할 수 있어서 좋았구요.
입원에서도 맛있는밥, 다리마사지, 아이수까지... 너무 만족스러운 케어였습니다.

임신전부터 임신기간동안 출산까지 메디아이병원으로 다니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회복 잘 해서 두아이 예쁘게 키우려구요.
조리원에서 함께 천국을 지내고 있는 둘째 여름이예요.
이런 예쁜딸 잘 낳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사랑받는 병원이 되시길 기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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