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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맘들의 감사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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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김윤희 원장님. 그리고 간호사샘들 너무 감사합니다.^ㅡ^
작성자 강*경 등록일 2017-08-19 조회수 91

다들 아시다시피 모든 젊은 여성들에게 산부인과란 아직까지도 다가가지 낯설은 곳이지요 ㅎ

저는 이전에 몇번 갔던 병원에서 의사가 저에게 대놓고 크게 짜증을 내며 소리를 쳤던 지라 산부인과에 대한 트라우마가 더 컸어요.

그래서 이후 여성검진을 가야하기로 결심했을 때에도 신중하게 결정하고자 하였지요.ㅎ

그 누구에게도 소개받지 않고 제가 메디아이 병원을 선택하고서 의사샘을 고를때,

저에겐 첫인상이 제일 편안해 보이는 사람으로 한번 진료를 받아보자 했어요.

그렇게 만나게 된 분이 '김윤희 원장님'이지요. ㅎ

알고보니 김윤희 원장님이 외부사진에 되게 많이 올라오시더라고요 ㅎ 

의사에 대한 두려움에 말을 제대로 잘 못하는데도 김윤희 원장님은 제 말을 차분히 기다려주시며 다 들어 주셨지요 .

그리고 제가 묻는 사소한 질문 하나에도 참 친절하게 답변해주셨어요.

물론 그런질문을 수도 없이 들으셨겠지만 처음 답변해주시는 것처럼 ​제가 이해할 수 있게 답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그래서 '아 이분은 믿고 맡길 수 있겠구나'라고 판단하게 되었어요. ㅎ

이후, 임신을 하고나서도 매번 병원 방문때마다 저의 질문에 다 상세하게 답변해주시고, 기다려주시고, 이해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며 저도 산부인과를 가는 것에 두려움이 점점 줄어들더라고요.

제가 긴장하고 있으면 긴장을 풀어주시기도 하시면서 마음을 편안하게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더라고요 ^^

 

임신을 하고 나서는 축하한다며 주의해야할 사항과 앞으로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 매번 궁금한 것이 없는지 아니면 뭔가 더 필요한 것은 없는지 재차 확인해 주시기도 하셨구요.

한 번은 혼자서 병원을 방문했는데 '왜 혼자 왔느냐, 남편은 어디 있느냐'며 혼자 온것에 대해 신경써주셨지요 ㅎ

그 때 저희 남편은..네.. 뭐 못올 사정이 있었어요;;

수많은 인터넷의 경험담들보다도 저는 김윤희 원장님의 말을 맹신하고 싶을 정도로 믿음이 갔어요.

식단 조절하라 하셔서 조절하여 정상이면 칭찬해 주시기도 하셨는데, 그 칭찬이 저는 너무 기분이 좋더라고요.

임신초기에는 제가 불안해 하는게 보였는지 걱정말라며 격려를 해주시기도 하셨구요.

 

 임신 말에 애기가 너무 커서 유도를 하게 되었어요.

물론 원장님의 개인 일정도 있으셨겠지만 그래도 제 몸 상태를 고려해서 결정해주셨어요. 유도 하는 내내 힘들고 지쳐 있었어요.

유도 이틀째 되는 날에는 저도 너무 지쳐 쓰러질 것만 같았고, 자궁도 열릴기미가 보이지 않았기에 매우 걱정스러운 얼굴을 하시며 수술을 할지 결정하자 하셨지요.

 제 남편은 제 상태가 매우 안좋아 보이는데 수술을 해야하는 것에 예민해져 있었어요.

그래서 간호사 샘들에게도 같은 질문을 했지만 괜찮다고만 하니 믿지 않았고, 더 화가 나 있는 상태였어요. 그 때 김윤희 원장님이 오셔서 왜 수술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한번 더 설명해 주시고, 남편이 진정할 수 있도록 차분히 이야기 해주셨지요.

 유도하는 내내 저에게 신경을 써주시던 간호사 샘들도 많이 귀찮으셨을 텐데 한분도 화한번 짜증한번 내지도 않으시더라고요. 보통은 아무리 환자라도 귀찮을 법도 한데 말이죠...

제가 진통 때문에 저도 모르게 간호사 샘들 팔을 붙잡고 진통을 견딜 때에도 팔이 아프다는 내색한번 안보이시고, 오히려 제가 긴장을 풀고 제 진통이 가라 앉기만을 기다려주시며 저를 달래주셨지요.

그 덕에 1~2분이라도 버틸 수 있었던거 같아요.

 

전 정말 자연분만을 하길 원했어요.

근데 제 몸상태가 여의치 않으니 더 나빠지기 전에 수술을 하자고 이야기 해주신 김윤희 원장님께 오히려 감사해요. ㅎ

수술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순간에도 저에게 고생했다며 곧 수술을 할거라고 김윤희 원장님이 틈틈히 말을 걸어주시더라고요.

애기가 나오는지도 모르고 엄청 지쳐서 정신줄을 놓기 일부직전 이었던 저는 겨우 고개만 끄덕거렸지요.

애기는 나오고 저에게 고생했다는 말과 함께 한숨 푹 자라고 원장님이 그러시더라고요.

마취에서 깨고 나서는 매우 슬프더라구요 ..

왜냐면 제 뜻대로 자연분만을 하지 못했었으니까요.

그리고 남편한테도 되게 미안했거든요.

서럽게 울다가 멈추다를 반복하는데 김윤희 원장님이 오셔서는 우는 모습을 보시고, 왜우냐며 속상해서 그러냐며 괜찮다고 오히려 저를 달래주셨지요;;

 

물론 간호사로서 하시는 일이시기도 하겠지만.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우리 아기를 신경써주시는 신생아실 간호사 샘들.

병실로 혈압 재러 오시거나 약을 주시거나 하신 간호사 샘들.

메디아이에 계시는 모든 간호사 샘들이나 그 외 직원분들은 다 너무 감사했어요.

작은 거 하나까지도 산모와 아이에게 신경 써주시는 게 보였거든요 ㅎ

다른 병원과의 차이는 정말 병원을 찾아오는 모든 분들에게 한결같이 사소한거 하나까지도 신경써주신다는 거에요 ㅎ

어느 병원을 가든 그러한 것들이 자연스러운 곳은 메디아이 밖에 없을 거 같아요.

 

김윤희 원장님.

원장님 덕에 임신기간 내내 힘들더라도 너무 행복했어요.

출산 후에도 아기를 보러 가겠다는 일념하에 아프더라도 빨리 회복을 하려고 노력했어요.

퇴원할 때 원장님 없을 거에 걱정하시며 미리 진료도 봐주시고, 제 몸상태를 긍정적으로 봐주셔서

더욱 회복에 힘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메디아이 간호사 샘들.

항상 많은 산모들과 아기들을 대하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늘 힘들지 않은 모습으로 산모들에게 하나하나 신경 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 어느 간호사들보다도 메디아이에 계시는 분들이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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